음악성 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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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리코디스트



다양한 연주법 배우기.

 

 

리코더는 오늘날 ‘다루기 쉬운’ 악기로, 그리고 안타깝게도 종종 ‘시시한’ 악기로 여겨지곤 합니다. 이는 너무나도 간소화된 지도방식 때문에 리코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리코더는 바로크 시대부터 사용되었으며, 풍부하고 높은 배음에 깨끗하고 화려한 음색을 가지게 되어 이 시대에는 리코더를 위한 ‘소나타’와 ‘협주곡’이 많이 작곡되기도 했습니다. 피아노 악기 외에 리코더로 난이도 있는 클래식을 연주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음악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성취감도 가질 수 있습니다.